신호등은 '누구'를 위해 존재하는가

s k e t c h 2007/07/05 14:53 posted by 곱씹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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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도로에는 차가 넘쳐나고 길을 건너려는 사람들은 신호등의 파란 불이 켜지길 기다린다. ⓒ 이덕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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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파란 불이 켜지고 사람들이 길을 건너기 시작한다. ⓒ 이덕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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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내 파란 불이 깜빡이고 아직 길을 다 건너지 못한 사람들의 발걸음은 바빠진다. ⓒ 이덕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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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신호등은 아랑곳하지 않고 빨간불로 바뀌고 만다. ⓒ 이덕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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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차는 슬금슬금 출발하지만, 지팡이 든 할아버지와 손수레를 미는 할머니는 길을 채 건너지 못했다. ⓒ 이덕원


이덕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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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붙이는 글 -

2005년 12월22일 작성. 


<미디어다음> '블로거뉴스'에도 실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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